
안녕하세요
한국통합민원센터(주)입니다!
최근 글로벌 유통망이 확대되면서 해외로 상품을 보내는 기업들이 많아졌는데요
특히 물류·유통업체의 경우 단순 배송이 아니라
통관과 직결되는 서류 준비가 매우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겉보기에는 제품만 잘 보내면 될 것 같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적하목록이나 다른 법인서류를 제대로 준비하지 않아
지연되거나 반려되는 사례가 적지 않은데요
그럼 지금부터 적하목록이 무엇인지, 서류에 대한 공증과 인증을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적하목록

적하목록은 선적된 화물의 전체 내용을 정리한 문서로
어떤 물품이, 어디에서 출발해, 어디로 이동하는지를 기록한 핵심 서류입니다
해외 세관에서는 이 적하목록을 기준으로 화물의 적법성,
위험 여부, 신고 내용 일치 여부를 판단하게 됩니다
즉, 적하목록은 단순 리스트가 아니라
통관의 출발점이 되는 가장 중요한 서류라고 볼 수 있습니다
유통업체 주요 제출 서류

유통 과정에서 준비해야 서류 목록에 대해 간단히 얘기해 드리자면
대표적으로는 아래와 같은 문서들이 활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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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하목록 (Manif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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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업송장 (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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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킹리스트 (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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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하증권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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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운송장 (A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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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신고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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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신고 관련 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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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자등록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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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등기부등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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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인감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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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임장 (PO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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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회결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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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명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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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계약서 (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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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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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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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성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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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S (물질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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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포장명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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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코드 분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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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설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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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품실적증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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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류에 대한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

한국에서 준비한 서류의 경우 해외에 제출되어야 할 때
추가적인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바로 번역, 공증, 아포스티유, 대사관인증인데요
번역이 진행된 경우에는 번역공증을 통해 번역문이 원문과 동일한 효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번역공증을 받아야 하며
해외에서도 제출한 문서가 공문서와 동등한 효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아포스티유/영사확인 그리고 대사관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단, 이 과정은 서류를 주고받는 국가의 아포스티유 협약 가입 여부에 따라 절차가 달라지니
서류 제출 전 직접 확인해 주시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통합민원센터

서류 준비, 당연히 어렵지 않습니다
다만 서류를 제출하는 과정이 번거로울 수 있는데요
과정을 진행하는 도중에 절차가 하나라도 제대로 마무리되지 않았다면
서류에 대한 보완은 물론 최악의 상황으로는 제출한 서류가 반려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제대로 진행하는 것이 가장 안전한데요
서울시 선정 우수 브랜드 한국통합민원센터가 여러분들의 걱정을 덜어드릴 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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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