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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민원/해외민원신청

태국으로 서류 보내는 법! GMP, 브랜드제품소개서 등 서류 대사관인증 진행하세요

by 올민원 2025. 7. 17.

태국!

태국은 2023년 기준

7170만 명의 사람들이 살고 있는 나라인데요

한국보다 인구가 많은 나라이니만큼

잠재적인 소비력이 굉장히 큰 국가입니다.

때문에 태국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도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태국에 진출하는 한국인이 많아지니

양국 간 서류 이동 또한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태국 수출품 등록을 위해 서류를 제출하든,

태국에 진출하기 위해 GMP(Good Manufacturing Practice), 브랜드제품소개서 등의 서류를 제출하든

한국에서 태국으로 혹은 태국에서 한국으로

서류를 발송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이번 포스팅에선 태국에서 한국으로

혹은 한국에서 태국으로 서류를 발송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절차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태국에서 한국으로 혹은 한국에서 태국으로 서류를 발송하기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공증을 받는 것입니다.

공증은 사문서를 공문서로 인증하는 과정인데요

쉽게 말해 서류에 공신력을 부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회사에서 발급하는 서류는 사문서로 분류되니

공증 과정을 거쳐 공문서로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공증은 공증사무소변호사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는 점!

알아두면 좋겠죠?

공증을 한 사문서 혹은 공문서를

해외로 발송하기 위해선 일련의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

아포스티유 협약을 체결한 국가로

서류를 발송할 때는 아포스티유 인증이라는 과정을 거치면

해당국에 바로 서류를 제출할 수 있는데요

2025년 7월 14일 기준

태국은 아포스티유 협약에 가입하지 않았기 때문에

영사확인대사관 인증을 거쳐야지만

서류를 제출할 수 있습니다.

즉, GMP, 브랜드제품소개서 등 서류를

태국에 제출하기 위해선

한국 외교부에서 영사확인을 받고

주한 태국대사관에서 대사관 인증을 받아야 한다는 것이죠

마찬가지로 태국에서 한국으로 서류를 제출할 때도

비슷한 과정을 거치는데요

이 경우 태국 외교부에서 영사확인을 받고

주태국 한국 대사관에서 대사관인증을 받는

과정을 거칩니다.


지금까지 서류를 태국에 제출하는 과정을 알아봤습니다.

만약 한국에 체류 중 태국 서류를

제출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경우 태국 현지에 가서

위에서 본 절차를 진행해야 합니다.

굉장히 번거로운 과정이 아닐 수 없는데요

한국통합민원센터를 이용하시면 위 과정을

한 번에 해결하실 수 있습니다.

공증부터 영사확인, 태국 대사관인증까지

한 번에 처리 가능하니 많은 신청 바랍니다.

아래 사이트에서 신청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태국 서류 한국에 제출

https://allminwon.info/main/product_view.php?pro_num=T66901&type=

-한국 서류 태국에 제출

https://allminwon.info/main/product_view.php?pro_num=Q15801&type=R

 

더 궁금한 사항은 아래 번호로 문의하세요~